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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희서(具羲書) : 1871년(고종 8) ~ 1919년

하남문화원 │ 2014-06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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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희서(具羲書) : 1871년(고종 8) ~ 1919년 독립운동가이다. 광주군 서부면 감일리(甘一里, 현재의 하남시 감일동) 246번지가 본적이고, 1919년 당시 48세였으며 농업에 종사하였다. 1919년 3월 27일 약 40여 명의 주민을 규합하여 서부면 면사무소 및 상일리(上一里) 헌병주재소 앞에서 ‘대한독립만세’를 불렀다. 이에 일본은 공안을 방해했다고 하여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선고하였다. 1992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었다. <참고문헌> 「3·1運動 裁判記錄 ‘具羲書判決文理由書’」, 『獨立運動史 資料集』(5), 獨立運動史編纂委員會 1972 ; 『獨立有功者功勳錄』(10), 國家報勳處, 1993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