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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전기의 종실로 이름은 타(肇)이다. 어머니는 태종의 후궁 최씨(崔氏)이다. 그는 어릴 때부터 질병으로 하루도 조정에 설 수가 없었다. 그러나 평소 성품이 온순하고 부드러웠으며, 정조(正朝)·동지(冬至) 때 가정(家庭)에 위패를 설치하고 예를 행하였다. 1433년(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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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리교 목사이자 YMCA운동가로, 호는 목양(牧羊)이다. 서울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한학을 배웠고 1908년(융희 2)에는 일본에 건너가 도시샤〔同志社〕대학 신학부에 입학하여 1911년에 졸업하고 귀국하였다. 그뒤 한양기독교회 전도사, 보성전문학교 교사, 피어선 기념성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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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양천(陽川), 자는 문보(文甫)·화보(和甫), 호는 미수(眉馬), 시호는 문정(文正)이다. 1615년(광해군 7) 정언옹에게 글을 배우고, 1617년(광해군 9) 아버지 허교(許喬)가 거창현감에 임명되자 아버지를 따라가서 문위(文緯 : 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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