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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전기의 종실로 이름은 침(琛)이고 자는 문지(文之)인데, 세종의 12번째 아들로 다섯 번째 서자이며, 어머니는 신빈 김씨(愼嬪 金氏)이다. 1442년(세종 24) 7월 밀성군(密城君)에 봉해졌고, 1444년(세종 26) 풍저창사(豊儲倉使) 민승서(閔承序)의 딸과 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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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(驪興)이며 자는 인보(寅甫)이고 호는 명고(鳴皐)이다. 봉정대부 민영(閔畔)의 아들이며, 외가는 목은 이색의 후예로서, 어머니는 부제학을 역임한 이균(李均)의 손녀이자, 교관(敎官) 이습(李習)의 딸이다. 5세에 처음으로 글을 썼으며 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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