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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초기의 고승(高僧)으로 광주인이며 성은 고(高)씨이고 자(字)는 대오(大悟)이다. 5세에 출가할 뜻을 품었곻, 그뒤 양주(楊洲) 장의사(莊義寺)의 신엄(信嚴)에게서 불경 등을 배웠으며, 15세에 구족계(具足戒)를 받았다. 계향이 매우 높아 고려 태조가 별화상(別和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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