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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중기의 종실로 이름은 전(佺)이며, 선조의 손자이다. 원종(元宗 : 定遠君)의 셋째 아들로 인헌왕후 구씨(仁獻王后 具氏)의 소생이며 인조의 동생으로 인조가 즉위한 뒤 능창대군(綾昌大君)에 봉해졌다. 그는 어려서부터 재주와 지혜가 뛰어나고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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