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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전기의 종실로 아버지는 세종의 12자 밀성군(密城君) 이침(李琛)이고, 어머니는 여흥 민씨이다. 이름은 계(誡), 자는 신옹(愼翁)이다. 그는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세조의 귀여움을 받았다. 12세에 정의대부(正義大夫)를 제수받고, 세조가 직접 사서(史書)와 경서(經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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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규(王規) : ? ~ 945(혜종2) 고려 초기 광주(廣州)지방의 호족출신으로 태도 왕건을 받들어 대광(大匡)에 이르렀다. 오아규는 두 딸이 태조의 제15비(妃) 광주원부인과 광주원군을 낳은 제16비 소광주원부인에 책봉 되자, 광주의 지방세력을 기반으로 한 왕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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